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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획정안, 내일 본회의 통과시켜 선거 차질 없도록"

(서울=뉴스1) 김영신 기자 | 2016-02-28 14:33 송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20대 총선 지역구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기 위한 여야 협상을 조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고(故) 이철승 전 신민당 대표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선관위에서 보낸 획정안이 오늘 국회로 온 만큼 오후부터 여야가 필리버스터 중단과 획정안의 내일 통과를 위한 협상을 해서 선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야당의 테러방지법 반대 무제한토론이 선거구획정안 처리의 변수인 점을 들어 "필리버스터에 대해 좀 더 여야가 협상을 해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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