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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상진흥원, 만화가 꿈꾸는 어린이 대상 틴툰 공모전

(부천=뉴스1) 한호식 기자 | 2015-07-02 11:02 송고
사진제공: 한국만화영상진흥원 © News1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8월 13~16일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과 파주시 탄탄스토리하우스에서 만화가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해 제1회 틴툰(Teen-Toon)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 어린이 만화가들에게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천시가 주최한다.

 

틴툰 공모전은 온라인 예선전과 본 대회로 나뉘어 열린다.

 

예선전 참가 초등학교 4~6학년은 시험, 숙제, 친구문제, 다이어트, 학교폭력 등 나만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나의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자유롭게 만화를 그려 제출하면 된다.

 

작품 규격은 A3 또는 8절지로 스캔본과 작품을 촬영한 이미지 파일 모두 제출 가능하다.

 

응모는 1인당 최대 2점까지다.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세계어린이만화가대회 홈페이지(www.icca.kr)에서 대회 참가 신청서를 입력한 후 작품을 업로드 하면 된다.

 

틴툰 공모전 본 대회 진출자는 오는 23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만화가들이 직접 들려주는 만화특강과 웹툰 그리기, 현장답사, 본대회 만화그리기 경연대회, 시상식 등 다양한 만화체험 활동이 예정돼 있다.

 

그룹 레크리에이션, 만화 축제 자유 관람 등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문의 정책기획팀(032)310-3010.

 

 

 




hs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