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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아나운서 득남 했다…“가을쯤 KBS 복귀 예정”

(서울=뉴스1) 온라인팀 | 2015-02-03 18:31 송고
KBS 제공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결혼 1년 7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3일 KBS 관계자는 정세진 아나운서가 3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정세진 아나운서는 현재 출산 휴가 중”이라고 밝혔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가을쯤 KBS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6월21일 결혼했다. 당시 정세진 아나운서는 11세 연하의 대학 후배와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정세진 아나운서는  5년 2개월 동안 KBS 메인뉴스 ‘9시 뉴스’의 앵커를 맡은 데 이어 2008년 11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이윤희 앵커와 ‘뉴스타임’을 진행했다. 이후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MC,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았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2009년 제10회 대한민국 영상대전 MC 부문 포토제닉상, 2013년 제25회 한국PD대상 TV진행자 부문 출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정세진 아나운서, 요즘 왜 안 보이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네", "와 득남 축하드립니다", "오 산후 조리 잘하세요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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