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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복지부, '웰니스 케어 컨퍼런스' 개최

(서울=뉴스1) 서영준 기자 | 2014-11-26 12:00 송고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함께 오는 27일 스마트 시대의 예방중심의 개인맞춤형 헬스케어를 위한 '웰니스 케어 컨퍼런스'를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인 맞춤형 웰니스 케어 산업 현황 및 미래 전망'이라는 주제로 스마트 시대의 건강관리와 관련된 국내·외 웰니스 산업의 최신기술과 시장동향 및 주요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더불어 스마트 건강관리 문화 확산과 올바른 인식 개선을 위해 인터넷·모바일 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한 참신한 개인 건강관리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를 시상하고, 보건의료 U-헬스분야 우수 연구자도 포상할 예정이다.

미래부와 복지부는 "관계 부처와 협력해 건강관리부터 미용·노화관리·웰빙체험 등의 다양한 웰니스 서비스가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소프트웨어를 통해 구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s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