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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싱 예방법, 인터넷 주소 클릭하면 악성코드 설치 ‘주의’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2014-08-12 09:58 송고
스미싱 예방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 News1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면서 스미싱 예방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스미싱이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통해 소액 결제를 유도하거나 개인·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신종 범죄다.

스미싱은 대체로 '결혼식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등의 내용으로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하고 있다. 인터넷 주소를 클릭할 시 스마트폰에 악성코드가 설치돼 피해를 발생시킨다.

스미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메시지에 첨부된 인터넷 주소를 클릭하지 않아야 한다. 지인의 이름으로 온 문자라 해도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터넷 주소가 포함돼 있을 경우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금융정보에 대한 물음에는 절대로 답을 해서는 안된다.

또한 휴대폰에 확인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지 않도록 스마트폰의 보안설정을 강화하고 수시로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며, 통신사에 소액결제 차단서비스를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만약 보이스 피싱이나 스미싱이 의심되는 경우 110정부민원안내콜센터(국번없이110)에 전화를 걸어 상담을 요청하면 사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스미싱 예방법에 누리꾼들은 "스미싱 예방법, 부모님들께 여러번 말씀드려야겠다", "스미싱 예방법, 아는 사람한테 오면 속을듯", "스미싱 예방법, 모바일 청첩장 함부로 못 누르겠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suyoung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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