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새 폐쇄병상 18% 감소…"환자가족, 이송과 입원 걱정"의료계 "수가 낮아 유지할수록 손해"…필수의료 지정 요구ⓒ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정신건강의학과 입원실 폐쇄 병상 수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진료 수가 비교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조현병자살정신건강의학과필수의료보건복지부우울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