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새 폐쇄병상 18% 감소…"환자가족, 이송과 입원 걱정"의료계 "수가 낮아 유지할수록 손해"…필수의료 지정 요구ⓒ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정신건강의학과 입원실 폐쇄 병상 수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진료 수가 비교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조현병자살정신건강의학과필수의료보건복지부우울강승지 기자 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식약처장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빨리 치료 제공, 허가심사 혁신"관련 기사"아이는 나와 다른 별"…국내 첫 청소년 심리부검 이끈 홍현주 교수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