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공약…27일 '정무위 법안소위'서 보험업법 개정안 상정 가능 '보험개발원' 대안에 의료계 반발 축소…의협 동의 여부 여전히 관건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원무과를 찾아 진료비를 계산하고 있다. 2017.8.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