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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나잇, 첫 번째 블랙 프라이데이 '더 블랙 위크' 진행

패션&라이프 스타일 상품 최대 77% 할인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022-11-14 13:45 송고
레이지나잇이 블랙 프라이데이에 돌입해 주요 패션&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레이지나잇제공)

편집샵 레이지나잇은 14일 이날부터 열흘간 주요 패션&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레이지나잇의 첫 번째 블랙 프라이데이는 '더 블랙 위크'라는 이름으로 23일 밤 11시59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레이지나잇 블랙 프라이데이에서는 여성 의류부터 뷰티·키친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만날 수 있다.

더 블랙 위크 기간에 전 회원을 대상으로 △의류&잡화 △라이프&뷰티 20% 할인 쿠폰이 각각 제공된다. 매일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30%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레이지나잇은 더 블랙 위크가 진행되는 10일 동안 매일 최대 70% 이상의 초특가 상품을 한정 판매하는 '원 데이 특가'도 선보인다. 레이지나잇 MD가 엄선한 고감도 브랜드 △모먼 △길트프리 △메종마레 등 레이지나잇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발매 상품과 △GBH △칼리타(Kalita) △WMF 등 유명 라이프 스타일 제품도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더 블랙 위크 기간에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스페셜 이벤트도 펼쳐진다. 추첨을 통해 아이폰 14 프로, 에어팟 프로, 웨이브 1년 무료 이용권 등을 지급하는 스페셜 래플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연 레이지나잇 영업실장은 "처음으로 고객들과 만나는 더 블랙 위크를 위해 매력적인 브랜드와 상품을 좋은 가격에 선보이랴고 많은 준비를 했다"며 "열흘간 열리는 이번 블랙 프라이데이에서 좋은 취향을 가진 여성들이 패션&라이프 스타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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