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포스코, 납품단가 연동제 시범운영…中企 "연동방식 법제화 필요"

정부, 특별약정서 마련…연동방식은 '기업 자율'에 맡겨
中企 "시범운영, 법제화 전 단계로서 환영…법제화 없이 무의미"

본문 이미지 -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방안 및 특별약정서 최종논의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 방안 및 특별약정서 최종논의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2.8.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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