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버티컬 서비스로 모이는 차세대 커뮤니티 계획"카카오 "관심사 기반 오픈채팅으로 비(非)지인 연결할 것"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지난 4월13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네이버 제2사옥 '1784'에서 열린 '네이버 밋업'(NAVER Meetup) 행사에서 글로벌 비전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News1 분당 판교 네이버 사옥. 2018.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7일 '카카오 메타버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하는 남궁훈 카카오 대표(카카오 제공) ⓒ News1 이정후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카카오네이버 신사업네이버 커뮤니티네이버 차세대 커뮤니티카카오 오픈링크카카오 오픈채팅관련 기사"한국 시장은 최우선순위"…국내 입지 넓히는 '세계 최초' 크립토펀드생방송 중 폭행·위법 행위 난무…플랫폼 제재 책임 어디까지서클 창립자, 방한 당일 오찬 회동…금융권·두나무·다날 한자리에빅테크 주총 줄줄이…'집중투표제 무력화 꼼수'에 국민연금 제동네카오는 1000억, 구글-넷플은 0원…망 사용료, 美 압박에 '새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