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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김태희' 민혜연, 미모 자랑…"꽃이 꽃을 입었네요"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11-02 15:38 송고
의사 민혜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주진모의 아내 '꽃미모 의사' 민혜연이 자신의 미모에 흐뭇해했다.

2일 민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를 게재했다.

이와 함께 민혜연은 "일상공감 녹화를 끝낸 이후로 다시는 갈 일이 없을 줄 알았던 파주 얍실이 스튜디오"라며 방문 중인 장소를 설명했다.

이어 "JTBC 유쾌한상담소 녹화하러 진료 끝내고 총총 다녀왔다. 무려 왕복 3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트장 컬러가 너무 이뻐 셀카를 안찍을 수가 없었다. 러블리한 원피스가 마음에 들어서 병원 셀카존에서도"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민혜연은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꽃미모를 뽐내며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그녀의 우아하고 청순한 느낌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꽃이 꽃을 입었네요", "너무 엘레강스하고 아름다우세요", "날씨가 쌀쌀하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의사계의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그는 김현욱 KBS 전 아나운서의 소개로 10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2019년 6월 결혼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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