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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상허기념전시실 14일 재개관

월~금 운영·관람비 무료

(서울=뉴스1) 권혜정 기자 | 2014-03-14 05:52 송고
상허기념관. (건국대 제공) © News1


건국대는 서울 광진구 교내에 위치한 상허기념전시실을 14일 재개관하고 기념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개관하는 상허기념전시실은 건국대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를 기념하는 전시 공간이다. 유석창 박사의 삶과 교육이념, 대학 설립과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다큐멘터리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유물 100여 점과 사진 50여 점 등 관련 물품 150여 점이 전시된다.


박물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30분~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상허 유석창 박사는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을 설립한데 이어 1945년 '건국의숙'을 시작으로 1959년 '건국대학교'로 발전시키는 등 인재 양성과 농촌부흥운동에 앞장 선 인물이다.


한상도 건국대 박물관장은 "전시실을 통해 학교 설립자인 상허 유석창 박사의 삶과 학교 설립과정, 건학이념인 성·신·의(誠·信·義) 등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jung907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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