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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최고 가능성을 찾아라".. '스타트업 2013' 개최

(서울=뉴스1) 허재경 기자 | 2013-12-03 06:21 송고


최고 가능성을 가진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발굴대회가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예비창업가나 초기 창업가(창업 3년 이내)를 대상으로 한 '스타트업 2013' 대회를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가진다고 3일 밝혔다.


이 행사는 12~15일 열리는 창조경제박람회의 한 코너로, 창업스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진행한 공모에선 총 480팀이 참가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0팀이 최종 본선에 선정됐다. 본선 진출팀으로는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과 수거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큐브랩, 집단지성으로 소셜 번역을 제공하는 플리토 및 뷰티 큐레이션 커머스 벤처인 미미박스, 스마트폰을 활용한 주차서비스 '파크 히어'의 파킹스퀘어 등이 포함됐다.


이번 대회에서 1위 입상자에겐 미래부장관상과 상금(3000만원)이 주어진다. 또한 수상팀에는 창업초기기업 집중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heo0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