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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들 떠드는 소리에도 행복해"

"가족 생각하면 못할 일 없어" 애정 과시

(서울=뉴스1) 김윤호 인턴기자 | 2013-07-31 01:46 송고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 News1


배우 정웅인이 딸 바보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웅인은 지난 30일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대세특집 2탄'에 출연했다.


이날 정웅인은 "가족을 생각하면 난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MC 신동엽은 "가족에게 큰 힘을 받을 때가 언제냐"라고 질문했다.


정웅인은 "지금 7살, 5살, 14개월 된 딸이 있다"며 "거실에 있으면 아이들 떠드는 소리가 들린다. 아이들끼리 다투고 이런 걸 보면 그냥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런 소리를 들으면서 혼자 웃을 때가 많다"며 세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의 수리(톰 크루즈 딸)'라고 불리는 정웅인의 딸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 딸 바보 인증샷 소식에 네티즌들은 "딸들 진짜 예쁘다", "정웅인 딸 바보 할 만하네", "정웅인 가족 사랑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h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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