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美 9.11 테러 11주년…아직도 생생한 테러의 현장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가 발생했다.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 등 이슬람 테러 조직의 소행이었다. 이 사건으로 약 3000명의 무고한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AFP=News1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110층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에 항공기 동시 다발 자살테러가 발생했다.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 등 이슬람 테러 조직의 소행이었다. 이 사건으로 약 3000명의 무고한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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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로 놀란 한 시민이 울부짖으며 황급히 자리를 떠나고 있다. ©AFP=News1
WTC 건물 중 한 곳에 갇힌 한 여성의 온 몸이 먼지로 뒤덮였다.©AFP=News1
9.11테러 사건 직후 회의 중인 조지 W 부시 당시 미 대통령(우) ©AFP=News1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는 미국인들 ©AFP=News1

ggodu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