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유가 하락에 상승 출발…국채금리 주시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NYSE)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18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48.7포인트(0.09%) 오른 5만1826.78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9.4포인트(0.25%) 오른 7657.1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3.8포인트(0.39%) 상승한 2만6522.09로 거래를 시작했다.

국제유가 하락 소식과 미 국채 금리 상승세가 맞물리면서 투자자들이 엇갈린 신호를 소화하는 가운데 지수 움직임이 제한됐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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