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8 프로' 공개…A20 Pro 칩 탑재

신임 애플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 내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
신임 애플 최고경영자(CEO) 존 터너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 내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애플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아이폰 18 프로'와 '아이폰 18 프로 맥스'를 공개했다.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엔 애플의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인 'A20 Pro' 칩이 탑재됐다.

애플은 신제품이 아이폰 사상 가장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딥 블랙과 실버, 글레이셔, 버건디 등 색상으로 출시된다.

이번 행사는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처음 주재한 대규모 신제품 공개 행사다.

ys417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