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美·이란 긴장 고조 가능성 주시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69.3포인트(0.13%) 하락한 5만3663.11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9포인트(0.06%) 오른 7790.68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55.5포인트(0.21%) 상승한 2만6784.652로 장을 열었다.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강력한 매출 전망이 일부 기술주를 견인했으나 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다시 고조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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