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AI 우려·중동 전쟁에 투자 심리 위축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463.0포인트(0.89%) 하락한 5만1755.5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80.7포인트(1.08%) 내린 7418.2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445.4포인트(1.73%) 하락한 2만5245.542로 거래를 시작했다.
대형 기술기업들의 첫 실적 발표 이후 인공지능(AI)에 대한 막대한 투자 우려가 다시 부각된 데다 중동 분쟁 확대로 유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