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나스닥 0.18%↑…반도체주, 미·이란 교전 우려 상쇄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98.9포인트(0.19%) 하락한 5만2249.44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9포인트(0.12%) 오른 7491.6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7.7포인트(0.18%) 상승한 2만5918.311로 장을 열었다.
반도체주 강세가 미국과 이란 간 교전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안과 시장 변동성 우려를 상쇄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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