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트럼프 "이란과 종전 끝" 발언에 하락세 출발
-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166.7포인트(0.31%) 하락한 5만2758.47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7.3포인트(0.36%) 하락한 7476.54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14.0포인트(0.44%) 하락한 2만5704.66으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이 "끝났다"고 밝힌 뒤 유가가 상승하고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하면서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전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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