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반도체주 반등에 나스닥 0.65%↑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가 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개장 직후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1.6포인트(0.14%) 하락한 5만2828.4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23.7포인트(0.32%) 상승한 7506.96으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66.9포인트(0.65%) 오른 2만5999.608을 나타냈다.

이날 증시는 반도체주의 회복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시장은 이번 주 예정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통화정책 회의록 공개와 본격적인 2분기 기업 실적발표를 앞두고 관망세와 기대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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