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일제히 상승…마이크론·퀄컴 전망 호재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60.1포인트(0.31%) 오른 5만2009.0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6.7포인트(0.63%) 상승한 7404.9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48.1포인트(0.97%) 상승한 2만5724.779로 출발했다.
마이크론과 퀄컴의 강한 전망이 인공지능(AI) 낙관론을 되살리고, 양호한 경제 지표가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yellowapoll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