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관리 "이란과 MOU 서명됐지만 구속력 있는 합의 전까지 파기 가능"강민경 기자2026.06.18 오전 02:17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일러스트. 2026.03.23 ⓒ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