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반도체주 반등에 상승 출발…나스닥 0.43%↑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취임 후 첫 금리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주가가 반등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1.12포인트(0.02%) 상승한 5만2010.79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44포인트(0.11%) 오른 7519.79, 나스닥 종합지수는 113.22포인트(0.43%) 상승한 2만6489.56으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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