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밴스·이란 국회의장, 종전 MOU 서명"-로이터

  • 김지완 기자

2026.06.16 오전 12:40

뉴스1 속보
뉴스1 속보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훌쩍 큰 '성동일 딸' 성빈, 47㎏에 현대무용 전공…유튜브 깜짝 등장
    많이 본 뉴스
  2.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외손녀 돌잔치서 "목숨까지 쏟겠다" 절절
    많이 본 뉴스
  3. 남주혁·노윤서 주연 '동궁', 7월 17일 공개 확정…티저 포스터 공개
    많이 본 뉴스
  4. "월드컵 우승 목표 헛소리 아니었다"…'미친 일본' 유럽전 10경기 무패
    많이 본 뉴스
  5. 방송국 PD 허위 사실 영상 올린 김세의…法 "500만원 배상하라"
    많이 본 뉴스
  6. 극우 부정선거 이어 '인신제사' 음모론…2030, 잠실 시위서 속속 이탈
    많이 본 뉴스
  7. [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다시 변론절차로
    많이 본 뉴스
  8. "한국인도 살 수 있나요?"…코인 개미들도 '스페이스X' 베팅
    많이 본 뉴스
  9. 119주 만에 집값 오른 평택…고덕 분양시장도 '기지개'
    많이 본 뉴스
  10. 레미콘 노사 재합의했지만…조합원 투표에 건설현장 촉각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