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에 대한 공격은 가벼운 경고…휴전 유지 중"
- 최종일 선임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휴전은 여전히 유효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이란 표적에 대한 보복 공격은 그저 "가벼운 경고(love tap)"일 뿐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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