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이란 휴전 연장 소식에 상승 출발…나스닥 0.83%↑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을 연장한 영향으로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출발했다. 다만, 이란과 미국의 동맹국인 이스라엘이 휴전 협정을 준수할지는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라 시장에 불안은 남아 있는 상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122.1포인트(0.25%) 상승한 4만9271.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8.9포인트(0.55%) 오른 7102.91, 나스닥 종합지수는 202.3포인트(0.83%) 상승한 2만4462.313으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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