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美협상시한 앞두고 이란 전쟁 향방 주목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74.9포인트(0.16%) 상승한 4만6744.7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9.9포인트(0.15%) 내린 6601.93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69.2포인트(0.31%) 하락한 2만1927.087로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이 설정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전쟁의 향방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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