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강보합 출발…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저울질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강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32.5포인트(0.07%) 하락한 4만 6472.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5.0포인트(0.08%) 오른 6587.66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60.6포인트(0.28%) 상승한 2만 1939.79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S&P 500과 나스닥은 직전 거래에서 4개월 만에 최대 주간 상승 폭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강보합으로 출발했으며, 투자자들은 중동 분쟁 종식 가능성을 저울질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mau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