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리비안 차량 5만대 구입, 리비안 4% 급등(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차량 공유업체 우버가 자율주행차(로보택시)로 쓰기 위해 테슬라가 아니라 리비안의 차량을 대거 구매한다는 소식으로 리비안의 주가가 4% 가까이 급등했다.
1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리비안은 3.80% 급등한 16.12달러를 기록했다.
리비안의 주가는 장중 10%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이날 우버는 리비안이 5만 대의 차량을 제공하는 대신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리비안에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버는 리비안이 제공하는 5만대 차량은 모두 로보택시용으로 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대형 호재로 리비안은 4%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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