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증시 일제 급락, 美지수 선물 일제 하락…나스닥 0.72%↓

미증시 트레이더. ⓒ AFP=뉴스1
미증시 트레이더.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한국의 코스피가 장중 12% 이상 폭락하는 등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락하자 미국 증시의 지수 선물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4일 오후 3시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38%, S&P500 선물은 0.51%, 나스닥 선물은 0.72% 각각 하락하고 있다.

오전까지만 해도 지수 선물은 약보합에 그쳤었다.

그러나 오후 들어 낙폭을 늘리고 있다. 이는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급락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한국의 코스피는 9.99%, 일본의 닛케이는 3.88%, 호주의 ASX는 1.98%, 홍콩의 항셍지수는 2.79%, 중국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1.30% 각각 급락하고 있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