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공습 재개, 브렌트유 6%↑ 83달러까지 치솟아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이란 공습을 재개했다는 소식으로 국제유가는 6% 이상 급등하고 있다.

2일 오후 7시 50분 현재(한국 시각 기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6.61% 급등한 배럴당 75.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6.33% 급등한 배럴당 82.5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와 이스라엘이 대이란 폭격을 재개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