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충격 지속, 지수선물 일제 하락…다우 0.52%↓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 충격이 지속되면서 지수 선물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6일 오후 6시 1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52%, S&P500 선물은 0.36%, 나스닥 선물은 0.32%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 충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정규장도 같은 재료로 다우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었다. 다우도 소폭 상승에 그쳤다. 다우는 0.03% 상승했다. 이에 비해 S&P500은 0.54%, 나스닥은 1.18% 각각 하락했다.
전일 엔비디아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지난 분기 실적과 이번 분기 전망을 제시했지만, 눈높이가 높아질 대로 높아진 투자자들을 만족시키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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