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코스피-닛케이 동반 사상 최고치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17p(0.61%) 상승한 6121.03, 코스닥은 10.90p(0.94%) 상승한 1176.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2.26 ⓒ 뉴스1 김도우 기자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17p(0.61%) 상승한 6121.03, 코스닥은 10.90p(0.94%) 상승한 1176.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2.26 ⓒ 뉴스1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증시가 인공지능(AI) 안도 랠리로 일제히 상승하자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한국의 코스피와 일본의 닛케이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 9시 30분 현재 한국의 코스피는 1.07%, 일본의 닛케이는 1.05%, 호주의 ASX는 0.43% 각각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와 닛케이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전일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이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63%, S&P500은 0.81%, 나스닥은 1.26% 각각 상승했다.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과 AI 안도 랠리가 나왔기 때문이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개장 전이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