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기술주 일제 하락에도 테슬라는 0.09% 상승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이 0.22% 하락하는 등 미국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했으나 테슬라는 리비안이 깜짝 실적으로 27% 정도 폭등하자 덩달아 상승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09% 상승한 417.4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인공지능(AI) 공포로 미국의 7대 기술주가 일제히 하락했으나 테슬라가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한 것은 리비안이 깜짝 실적을 발표, 주가가 26.64% 폭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리비안이 폭등하자 테슬라는 물론 루시드도 3.63% 급등,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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