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기술주 반등에 상승 출발…다우·S&P·나스닥 일제히 ↑

17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 객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직후 57.6포인트(0.11%) 오른 5만193.4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7포인트(0.14%) 상승한 6974.49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2.6포인트(0.14%) 오른 2만3271.224로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는 전날 기술주들이 큰 폭의 하락세에서 반등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이번 주 발표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관련 경제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yeh2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