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 UBS 루시드 주식 매집, 루시드 14% 폭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세계적 투자은행 UBS가 루시드 주식을 매집했다는 소식으로 루시드 주가가 14% 가까이 폭등했다.
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루시드는 13.96% 폭등한 10.86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UBS는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2025년 4분기에 추가로 루시드 주식 381만 주를 인수했다고 보고했다. 이로써 UBS는 루시드 지분을 두 배로 늘었다.
세계적 투자은행이 루시드 지분을 두 배로 늘렸다는 소식으로 이날 루시드는 14% 가까이 폭등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폭등에도 루시드는 지난 5일간 2%, 한 달간은 7%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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