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폭락에 금-은도 급락, 은 선물 8%↓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이 폭락하자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과 은도 덩달아 급락하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비트코인 폭락으로 자본시장이 크게 흔들리자 투자자들이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과 은에서도 발을 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5일 오후 6시 30분 현재(현지 시각) 금과 은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금 선물은 2% 하락한 온스당 479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은 선물은 8.30% 급락한 온스당 70.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보통 자본시장이 흔들리면 최고의 안전자산인 금에 자금이 유입되지만 자본시장이 너무 흔들리자 투자자들이 현금이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고 보고 금과 은 시장에서도 발을 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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