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일제히 상승 출발…마두로 체포에 석유 기업 주가 급등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5일(현지시간) 상승하며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93.4포인트(0.19%) 상승한 4만8475.81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3.7포인트(0.49%) 오른 6892.19를,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14.0포인트(0.92%) 상승한 2만3449.669를 기록했다.

로이터 기술주 회복세와 함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이후 석유 기업 주가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