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3.74%-리비안 4.46% 급등, 전기차 일제 랠리(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아마존 랠리로 미증시가 일제히 상승하자 미국의 전기차도 모두 랠리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74%, 리비안은 4.46%, 루시드는 1.25% 각각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3.74% 급등한 456.56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5180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이날 테슬라가 로보택시 소프트웨어에 대한 의미 있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전일 깜짝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이 랠리하자 기술주가 상승 모멘텀을 받은 것도 테슬라 랠리에 일조했다.
테슬라가 급등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랠리했다. 리비안은 4.46% 급등한 13.57달러를, 루시드는 1.25% 상승한 17.7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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