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82%-루시드 6.04%, 전기차 일제↓(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나스닥이 1% 가까이 하락하자 미국의 전기차도 일제히 하락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82%, 리비안은 2.12%, 루시드는 6.04% 각각 급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0.82% 하락한 438.9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장 마감 이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은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으나 주당 순익은 시장의 예상을 하회함에 따라 2% 정도 하락하고 있다.
정규장에서 테슬라가 하락하자 다른 전기차도 일제히 하락했다. 리비안은 2.12% 하락한 12.92달러를, 루시드는 6.04% 급락한 18.5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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