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가 상향 속출, 엔비디아 1.02%↑

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실적 발표를 앞두고 호실적에 대한 기대로 엔비디아가 1% 이상 상승했다.

2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02% 상승한 179.8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3850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호실적에 대한 기대로 투자사의 목표가 상향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주 최소 9개 투자사가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상향한 데 이어 이날도 투자사 스티플과 베어드가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베어드는 목표가를 기존의 195달러에서 225달러로, 스티플은 202달러에서 212달러로 각각 상향했다.

엔비디아는 27일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매출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460억 달러, 주당 순익 또한 전년 대비 48% 증가한 1.01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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