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하락했던 암호화폐 오늘은 혼조, 이더 0.38%↑-리플 0.24%↓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으로 급등했던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24일 대부분 하락지만, 25일에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6시 1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34% 하락한 11만255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38% 상승한 47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3위 리플은 0.24% 하락한 3.0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3.12달러, 최저 3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 암호화폐는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대부분 하락했었다.
그러나 오늘은 이더리움은 상승하고, 다른 주요 암호화폐는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 파월 의장의 금리인하 시사 발언으로 이더리움은 4885달러를 돌파하는 등 사상 최고치(코인게코 기준)를 경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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