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8월 1일 관세 협상 시한 앞두고 보합세 출발

뉴욕 증권거래소 객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뉴욕 증권거래소 객장에서 트레이더들이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8월 1일 관세 협상 시한을 앞두고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15.6포인트(0.04%) 오른 4만4338.62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포인트(0.02%) 상승한 6306.6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8.0포인트(0.04%) 오른 2만982.205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미국과 무역 상대국간 잠재적 무역 협상 기대와 2분기 실적 발표로 보합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k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