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 "'러시아의 날' 축하…러-우 평화시 관계 더 증진"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러시아의 날'을 맞은 12일(현지시간) "미국은 밝은 미래를 구축하려는 러시아 국민의 열망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는 이날 국무부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을 내고 "미국 국민을 대표해 러시아 국민에게 러시아의 날을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기회를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지속적인 평화를 이루기 위해 러시아 정부와 건설적으로 교류하려는 미국의 의지를 재확인하고자 한다"며 "평화가 조성된다면, 우리 두 나라(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더 상호 유익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의 날은 1990년 러시아 주권 선언 기념일이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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