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투자자들 미·중 무역전쟁 상황 평가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6.4포인트(0.02%) 상승한 4만0223.98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9.9포인트(0.36%) 내린 5508.87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95.4포인트(0.55%) 하락한 1만7270.757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투자자들이 기업 실적과 미중 무역전쟁의 최근 진전 상황을 평가했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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