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시간외서 5% 급등, 지수선물 일제↑ 나스닥 0.42%

NYSE.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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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유명 빅테크 기업 알파벳이 호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5% 정도 급등하자 미국의 지수 선물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5%, S&P500 선물은 0.35%, 나스닥 선물은 0.42%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5% 정도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각 현재 알파벳은 시간외거래에서 4.76% 급등한 169.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도 2.38% 급등, 마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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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욕증시 정규장도 미중 무역전쟁 완화 기대감으로 일제히 랠리했었다. 다우는 1.23%, S&P500은 2.03%, 나스닥은 2.74% 각각 급등했다.

sinopar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