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지난주·전날 급락세서 반등…나스닥 3.7% 상승 출발

28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증시 전광판을 보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8일(현지시간)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증시 전광판을 보고 활짝 웃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지난주 이후 수조달러 규모의 엄청난 매도세에서 반등했다. 미국이 일부 국가들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는 조짐에 시장 분위기가 개선됐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861.5포인트(2.27%) 상승한 3만8827.1로 장을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은 131.3포인트(2.59%) 오른 5193.57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577.8포인트(3.70%) 뛴 1만6181.041에 각각 출발했다.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