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연설서 국제기구 탈퇴 자찬…"큰 꿈과 대담한 행동"
집권 2기 첫 의회 연설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 첫 의회연설에서 국제기구와 협정에 탈퇴한 행동을 자찬했다.
트럼프는 4일(현지시간) 오후 9시(한국시간 5일 오전 11시)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가진 상하원 합동의회 연설에서 취임 직후 파리 기후 협정과 세계보건기구(WHO)와 같은 국제기구에서 미국이 탈퇴한 것을 언급하며 "큰 꿈과 대담한 행동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매일, 우리 행정부는 미국이 받을 자격이 있는 미래를 얻기 위해 필요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ky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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